방송국 스튜디오
자유게시판
-
어느 꼬마의 엽기적인 발언
37
사용자 정보 없음(@rosie)2019-05-23 10:09:52

학교를 갔다가 집으로 오는 길이었다.난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서 있었다.(횡단보도의 중간쯤에는 경찰 아저씨가 호루라기를 불며 서 있었다.)신호가 바뀌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한 꼬마가 뽀르르 달려와서 내 옆에 섰다.드디어 신호가 바뀌고 길을 건너는데, 옆에 서 있던 꼬마가 경찰관 아저씨에게로 다가가
물어보는 것이었다.꼬마 : 아저씨.. 뭐 좀 물어봐도 되요?경찰 아저씨: 예.. 얼마든지 물어보십시오.(아무래도 사명감에 불탄 나머지 그렇게 친절하게 대답했던 것 같다.)그러자 그 꼬마가 한 옆기적인 발언..경찰 가슴언저리에 있는 새모양의 배지를 가르키며 그 꼬마가 한 옆기적인 발언.." 아저씨, 이 새가 짭새에요?"
댓글 0
(0 / 1000자)
- 쪽지보내기
- 로그방문

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
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.

개
젤리 담아 보내기 개
로즈 담아 보내기 개






업타운 (LV.5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0
0








신고
